Loading the player...
Loading...
Loading...

뭐야?! 주인공 아니었어? 비중있는 등장인물 너무 빨리 죽인 영화 TOP 10

  • 오늘은 비중있는 등장인물 너무 빨리 죽인 영화 TOP10을 알아보겠습니다
    ▶ 좋아요와 구독해주세요^^ goo.gl/D8VYpJ
    ▶ 한국 정식 와치모조 채널인 WatchMojo Korea입니다!
    #10 지.아이.조 2
    2009년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에서 주인공 듀크 역을 맡았던 채닝 테이텀은 말 그대로 스타가 됩니다. 지.아이.조1편 이후 2013년 지아이조2가 개봉하기 전까지 총 12편의 영화에 출연했는데요. 하지만 “지.아이.조 2”에서 테이텀은 영화가 시작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적의 기습을 받아 죽게 됩니다. 왜 주인공 캐릭터를 이렇게 허망하게 날린 걸까요? 아무튼 듀크 없이 “지.아이.조 2”는 더락 드웨인 존슨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아...브루스 윌리스랑 이병헌도 있죠.
    #9 딥 블루 씨
    “딥 블루 씨”에서 퓨리 국장...아니 사무엘 L.잭슨의 존재감은 상당합니다. 너무 이른 시기에 너무나 인상적으로 죽었거든요. 당시 “펄프픽션”과 “다이하드3”의 흥행으로 헐리우드에서 인지도가 급상승한 우리 국 장...님이 아리나 사무엘 L.잭슨이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영화 개봉 전 당연히 사무엘 L.잭슨은 끝까지 살아남지 않겠나라고 예상했죠. 파이팅 넘치는 연설을 하다 그대로 상어밥이 됩니다. 영화가 반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그냥 죽습니다.
    #8 유전입니다
    영화 “유전”은 로튼 토마토에서 신선도 100%를 기록한 공포영화입니다. 하지만 이번 영상에서 말하려는 것은 이 영화 속 공포가 아닙니다. “유전”의 트레일러와 포스터를 보면 찰리 역을 맡은 밀리 샤피로가 다른 배우들과 함께 비중있어 보이는데요.하지만 영화에서 찰리는 알레르기 증상 때문에 병원으로 향하는 차안에서 창밖으로 잠시 고개를 내밀었다가 전봇대에 부딪혀 사망하게 되죠. 밀리 샤피로의 미친 연기를 볼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짧았네요.
    #7 파이널 디씨전
    “파이널 디씨전”은 이번 주제에 가장 잘 맞는 영화입니다. 영화는 테러범들에게 납치된 항공기를 특수부대원들이 구한다는 내용인데요. 이 특수부대의 지휘관 역을 맡은 배우가 바로 액션 스타 스티븐 시걸입니다. 근데 시걸은 영화 15분만에 사망합니다. 납치된 항공기에는 타보지도 못하고...근데 이 영화 포스터에는 커트 러셀과 함께 스티븐 시걸의 이름이 대문짝만하게 나왔을까요? 생각해보니 스티븐 시걸이 납치된 비행기에 올라탔으면 영화가 30분만에 끝났겠죠…
    #6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
    영화 포스터로 낚인 영화가 여기 또 있습니다.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의 포스터를 보면 라이언 고슬링 얼굴이 떡하니 정 가운데 있는데요. 하지만 정작 영화에서는 50분이 되면 고슬링이 연기한 루크는 사망합니다. 이 영화는 두 아버지와 그들의 아들들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루크는 가족을 먹여살리기 위해 은행을 털고 그를 쫗는 경찰 크로스에게 죽게 됩니다. 루크가 죽고 난 후, 영화는 루크의 아이들과 크로스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됩니다.
    #5 라이프
    영화 “라이프”는 화성에서 발견된 생명체 캘빈을 둘러싸고 우주에서 벌어지는 사투를 담고 있습니다. “그린 랜턴” 말아먹고 “데드풀”로 대박을 터트린 피카츄 라이언 레이놀즈가 주연으로 나오죠. 하지만 캘빈의 첫 희생자가 될 거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는데요. 레이놀즈는 격리실에서 빠져나와 미쳐 날뛰는 산낙지..아니 캘빈을 피해 동료를 구하려고 실험실에 들어갑니다. 결국 실험실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그 안에서 캘빈에게 죽음을 당하네요.
    #4 고질라
    2014년 리부트된 고질라의 트레일러를 보고 브라이언 크랜스톤의 비중이 굉장히 클 줄 알았습니다. 당시 크랜스톤은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로 대박을 터트린 후였고,
    트레일러에는 크랜스톤이 많이 나왔거든요. 그런데 영화를 보니 딱 거기까지였습니다. 크랜스톤은 영화에서 무토가 난동을 부리는 와중에 부상을 입고 사망하게 됩니다. 그 후 영화는 크랜스톤의 아들 역을 맡은 애런 존슨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볼거리가 많은 영화였지만 크랜스톤의 빈자리를 매꾸진 못했네요
    #3 스크림
    웨스 크레이븐 감독의 영화 스크림은 오프닝 장면부터 아주 난리가 납니다. 유명 배우가 말 그대로 난도질 당하는데요. 당시 관객들은 어이가 없었죠. 캐스팅 된 배우들 중 드류 베리모어가 가장 유명했는데 오프닝에서 사망하는 역할이라니까.... 가면을 쓴 살인마와 집에서 추격전을 벌이던 베리모어는 결국 잔혹하게 살해당하죠. 베리모어가 단순히 에피타이저 같은 역할이었더라도 이 장면은 스크림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됐습니다.
    #2 에일리언
    시고니 위버는 에일리언 시리즈의 상징이자 세대를 통들어 가장 훌륭한 배우 중에 한 명입니다. 하지만 79년 “에일리언”이 개봉했을 때, 위버는 단 한편의 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한 무명 배우였습니다. 오히려 존 허트나 톰 스커릿 같은 배우들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쏠렸죠. 하지만 영화가 시작하자 이 두 배우가 연기한 인물들은 초반에 차례차례 운명을 달리합니다. 그리고 위버가 연기한 리플리만이 노스트로모호의 마지막 생존자가 됐죠.
    #1 싸이코
    알프레도 히치콕은 관객들의 예상을 뒤엎는 연출로 유명합니다. 60년에 나온 “싸이코”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영화의 앞 부분은 자넷 리가 연기한 마리온을 중심으로 전개되는데요. 마리온은 은행에 입금시켜야하는 회사 돈을 들고 그대로 도망갑니다. 그리고 한 모텔에 묵게 되는데 여기서 마리온은 샤워를 하다 괴한에게 살해당합니다. 주인공인 줄 알고 봤는데 중간에 죽습니다. 여기까지가 영화의 절반에 해당하고요. 다른 인물이 나와 영화의 나머지를 끌고 갑니다.

    Category : 영화

    #뭐야#주인공#아니었어#비중있는#등장인물#너무#빨리#죽인#영화#top#10#영화

Loading...
    0 Comments and 0 replies
arrow_drop_up
OKhmer GoDialy 096 68 78 734 godialy